마음은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형체도 없을 뿐더러 존재하는지조차 의심스러운 불가사의한 실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마음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것이다. 마음은 세상을 지배하고 사람은 마음을 지배한다. 마음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며 세상의 주인은 마음이다. 마음은 본래 색깔도 없고 선과 악의 경계도 없다. 그 주인이 원하는 바에 따라 가벼울 수도 있고 무거울 수도 있다. 가능하다고 믿고 있으면 가능한 것이고 불가능하다고 믿으면 불가능하다. 그 마음의 형체와 색깔을 부여하는 것은 바로 그 자신이다. 사람은 마음을 조종할 수 있으므로 위대하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스스로 번잡한 일을 자초하여 고통 속에서 발버둥친다. --알베로니(이탈리아 사회학자) 시앗을 보면 길가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 남편이 첩을 얻으면 아무리 점잖고 무던한 부인네도 시기를 한다는 말.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 , 몹시 고생하는 사람도 좋은 때를 만나 운이 트일 날이 있다는 말. 상대에게 한 번 속았을 땐 그 사람을 탓하라. 그러나 그 사람에게 두 번 속았거든 자신을 탓하라. -탈무드 곤란한 일을 당했을 경우 그 곤란을 면하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당당하게 맞서는 사람이라야 한다. -예기 가라, 달려라, 그리고 세계가 6일 동안에 만들어졌음을 잊지 말라. 그대는 그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나에게 청구할 수 있지만 시간만은 안 된다. -나폴레옹 A penny saved is a penny earned. (1전을 절약하면 1전을 번다.)오늘의 영단어 - UCLA : University of California at Los Angeles오늘의 영단어 - faux pas : 실수, 실책, 방탕참외를 버리고 호박을 먹는다 , 좋은 것을 버리고 나쁜 것을 가진다는 말. / 착한 아내를 버리고 우둔한 첩을 좋아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