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bidding : 입찰담배는 결코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지 못한다. 담배는 천천히 그리고 확실하게 당신의 자신감을 상실시킨다. 금연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탐스러운 수확 중 하나는 바로 잃어버린 용기와 자신감을 되찾게 해 준다는 것이다. -알렌 카 오늘의 영단어 - customs clearance : 통관철학이란 단 세 단어, 즉 내가 알 바 아니야( Je m'en fous )로 풀어서 쓸 수 있는 것, 즉 설명이 불가능한 것이다. -몽테스키외 우리의 고뇌는 모두 혼자 있을 수 없는 것에서 초래된다. -라 브뤼에르 곧장 요점으로 날아가는 날개를 달아라. 사소한 문제에 매달리면 결국 큰 손해를 보고 만다. -이드리스 샤흐 훌륭하게 이행된 의무로부터 나오지 않은 권리는 가질 가치가 없다. -간디 몇 년씩 축적되어 있는 체지방이 단 몇 개월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은 욕심이다. 그러니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빠지지 않는 살들은 없다. -구태규 오늘의 영단어 - attracting patient : 환자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