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못 다는 며느리 맹물 발라 머리 빗는다 , 일 솜씨는 없는 주제에 겉치레만 꾸미려 함을 비꼬아 이르는 말. 서로 반대되는 두 집단, 즉 빈부가 균등하게 될 때 혁명은 와해되며 그들의 간격은 거의 또는 전연 없어지게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남에게 좋은 말을 해 주는 것은 포백(布帛, 베와 비단)보다도 따뜻하고, 남을 상처입히는 말은 포격(砲擊, 창으로 찌르는 것)보다도 깊다. -순자 얼굴에 두려움을 나타내지 않고 모든 경험에 의해 당신은 힘과 용기와 확신을 얻을 수 있다. 당신은 스스로에게 말할 수 있다. '나는 이 공포를 겪으며 살았다. 나는 또 다른 어떤 일도 모두 감당해 낼 수 있다.' 당신은 이제 자신이 할 수 없다고 생각되었던 일을 해야만 한다. -엘리너 루스벨트 오늘의 영단어 - junk : 쓰레기, 잡동사니, 폐물, 고철: 쓰레기로 버리다정념은 거미줄과 같다. 그것은 처음에는 낯선 손님처럼 보이나 단골 손님처럼 보이고 나중에는 그 집의 주인이 된다. -탈무드 쌀·콩·멸치·무우가 일본인의 영양을 지키는 사천왕(四天王)이다. -스키모토 이치코 군자는 도(道)를 근심하고 가난을 근심하지 않는다. -공자 국가의 재정이 부족하다는 것은 그다지 걱정거리가 아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재산을 어떻게 공평하게 나누는가에 마음 쓸 일이다. -관자 마른풀을 안고 있는 사람은 불을 피해야 하듯이, 도를 닦는 사람은 욕심을 멀리해야 한다. -장경